주민들 당혹…"장관 사는지 전혀 몰랐다" 반응도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SNS·중고거래 개인정보 불법유통, 대학생이 차단한다정부, 해외 한인 기술인재 20개팀 국내 복귀 지원관련 기사與, '尹 첫 실형 확정'에 "권력자라 할지라도 죄지으면 처벌…정의 재확인"'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내란 혐의 당황스러워"…종합특검 출석한동훈 "안철수 증언은 선후관계 왜곡"…安 "사실만 말했다"(종합)내란 재판서 대법 선고 본 윤석열…징역 7년 확정에 고개 끄덕·미소안철수 "韓이 '당사로 모이라' 한 건 사실"…제시한 건 秋원내대표실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