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당혹…"장관 사는지 전혀 몰랐다" 반응도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추진…AI로 R&D 전면 개편'2주간 31만 이탈' 번호이동 대전…SKT '잭팟'·LGU+ '내실'관련 기사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대구지역 야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종합)정의당 대구시당 "내란 수괴, 엄정한 판결로 심판해야"홍준표 "한동훈 제명, 뺄셈정치 아닌 과거 청산…잔당도 쓸어내라"윤석열 89분간 1만3117자 최후진술 "빈총 들고 하는 내란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