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은 국민의 생명·안전 쟁취를 향한 발걸음"시민단체 "처우개선을 위한 투쟁이 양질의 복지로 이어져"2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및 공공성·노동권 국민인식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운수노조파업유수연 기자 네이버제트 노조, 임금 동결에 반발…9일 4시간 부분 파업카카오, 6070세대 스마트폰 생활 가이드 '옐로우북' 출간관련 기사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노조 지명파업…"폭염대응 미흡"고양시 버스업체 명성운수 25일 파업 철회…사측 "임금 이원화 취소"서울버스 파업하면 시민 발 묶이는데…'최소 운행' 놓고 갑론을박"시내버스 필수 공익사업 되면 노동권 제한…정부가 막아달라"교육공무직노조 대전지부 "복무·복지 차별 철폐"…14일 총파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