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고소…민사 2심 중 형사 다툼31일 오후 3시 강남경찰서 고소인 조사 출석구본무 LG 회장의 발인이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맏사위 윤관 블루벤처스 대표가 영정사진을 들고 구본준 LG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친지, LG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운구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8.5.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엘지윤관조창연강남경찰서사기블루런벤처스삼부토건홍유진 기자 장동혁, 국회서 '올공' 청년들과 결의대회…"제헌절 행사 불참"장동혁 "檢 보완수사권 박탈하면 정권도 박탈당할 것…개딸만 폐지 주장"관련 기사법원 "LG家 사위 윤관, 삼부토건 손자에 2억 갚아야"…1심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