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위, 경주·진도·당진·예산 등 7곳에서도 민간인 희생 확인이상훈 진실화해위 상임위원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열린 성인부랑인수용시설 사건 진실규명 결정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2024.9.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원회한국전쟁민간인집단희생사건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종료 앞둔 2기 진실화해위…"3기 신속히 출범해 직권조사 병행해야"진실화해위 "한국전쟁 군경학살 진상규명 사건 중 392건, 적대세력 소행"2기 진실화해위 '종합보고서' 의결…11월 활동 종료"작별하지 않는다"…침묵 깬 제주 4·3 기록, 이젠 세계기록유산국정원에 '6·25 처형·학살 피해자 명단' 있다…"진실 규명에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