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집단 희생 사건' 9957건 중 3.9%…반대 경우는 136건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이 26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에서 열린 2기 진화위 조사기간 만료 기자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진화위는 신청사건 20,924건 중 약 90%인 18,808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2025.5.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한국전쟁민간인집단희생유채연 기자 3기 진실화해위 2월 26일 출범…조사 범위·권한 등 확대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보류에…"선고 연기 꼼수"(종합)관련 기사종료 앞둔 2기 진실화해위…"3기 신속히 출범해 직권조사 병행해야"2기 진실화해위 '종합보고서' 의결…11월 활동 종료"작별하지 않는다"…침묵 깬 제주 4·3 기록, 이젠 세계기록유산국정원에 '6·25 처형·학살 피해자 명단' 있다…"진실 규명에 협조"진실화해위원장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 무안군 찾아 희생자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