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약 리베이트 연루된 의사·직원 4명 구속 영장 청구22일 오후 서울 중앙지법서 영장실질심사경찰이 고려제약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의사들에게 자사 약을 쓰는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 등)를 포착해 리베이트 규모 등을 수사 중이다. 사진은 18일 서울 강남구 고려제약 본사 모습. 2024.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형사기동대리베이트서울경찰청고려제약김예원 기자 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다이어트약 병원' 개설해 약사에 21억 리베이트 받은 의사·마케팅업자李 대통령 지시한 '경찰 산업재해 전담팀' 본격 출범경찰 '대웅제약 리베이트' 추가 압수수색…본사 등 7곳경기남부청, '불법 리베이트 의혹' 대웅제약 압수수색경찰, '대웅제약 불법 리베이트 의혹' 재수사…병·의원 380여곳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