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폭력·교사 불법 촬영 등 휴대전화로 인한 인권침해 심각"영국, 프랑스 등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조치 시행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삼일대로 국가인권위원회 전원회의실에서 열리는 2024년 제17차 전원위원회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학생인권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교육부, '인권친화적 학교' 권고 절반 '불수용'…인권위 재검토 권고40주년 맞은 10·28 건대항쟁…31일 건국대서 기념식 연다"타 시도보다 임금 적고 업무 많아"…경남 돌봄전담사들 인권위 진정"집회·간행물 배포 총장 승인 받나"…비민주적 학칙 개정 촉구'자세 바로 해라' 했더니 "가학적 지도"…감사·징계 요구한 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