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인 집단 마약 연루 의혹 부인했지만…경찰, 추가 투약 정황 포착유튜버 김강패 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유명 BJ 박 모 씨(35)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중앙지법강남경찰서세야김강패박대세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김다현, 전 소속사에 민·형사 소송 "출연료 정산 이뤄지지 않아"[단독] 정동원, '무면허 운전' 검찰 수사…"10분 연습 후 2억 협박"(종합)'집단 마약 투약' BJ세야 1심 징역 3년6개월…조폭 유튜버와도 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