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취득 불가능한 만 16세때 운전대 잡아 당시 촬영 영상 탓 덜미…정씨 측 "처벌 각오"가수 정동원 2025.3.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원무면허운전서울서부지법김종훈 기자 [단독] 檢-공수처 '사건 핑퐁'에 뇌물 감사원 간부 급여 1억 챙겨법왜곡죄 '형사재판부 근무 기피' 부채질…법관 지원 고민하는 법원정윤미 기자 "나도 탕수육 줬다" vs "접견 편의는 범죄"…박상용 징계 청구 갑론을박검찰, 박영수 특검 딸 '특혜 분양'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