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법, 오전 영장실질심사…취재진 질문에 '침묵'유튜버 김강패 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유명 BJ 박 모 씨(35) 12일 오전 10시 2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09.12.관련 키워드김강패유튜버마약아프리카TVBJ장시온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우 의장·원내6당, 개헌안 발의…禹 "국힘 기다리는 심정으로"관련 기사'집단 마약 투약' BJ세야, 2심 징역 2년으로 감형'초등생 장래희망 1위' 유튜버…범죄자 전락 '속출''집단 마약 투약' BJ세야 1심 징역 3년6개월…조폭 유튜버와도 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