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 6개월보다 1년 6개월 줄어2심 "케타민 소지 부분 일부 무죄…단약 의지 등 고려"ⓒ 뉴스1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