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년 6개월보다 1년 6개월 줄어2심 "케타민 소지 부분 일부 무죄…단약 의지 등 고려"ⓒ 뉴스1이세현 기자 '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경찰, 김건희 '종묘 차담회 의혹' 관련 신수진 전 비서관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