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등 187명 참여…"지선 위한 개헌? 동의 어려워"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집무실에서 발의를 앞둔 헌법개정안을 들고 제정당 원내대표들을 만나고 있다. 2026.4.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계엄 국회 통제권 강화…부마항쟁-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에조소영 기자 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與 김태년 "상임위 법안 심사 지연 시 위원장 교체" 개정안 대표 발의관련 기사원내 6개 정당, 개헌안 발의…우 의장 "국힘 불참 안타까워"(종합)계엄 국회 통제권 강화…부마항쟁-5·18민주화운동 헌법 전문에與 "6일 수원 시작으로 8일 대구·9~10일 전남 현장 최고위"김용태 "임기 단축 개헌 선제 요구"…당론과 다른 '참여 촉구'이재명 대통령, '전쟁 추경' 시정연설 마치고 국회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