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3시 30분 서울청 사이버범죄수사대로 출석 예정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대표 기 모 씨가 25일 오후 집단행동에 불참한 전공의 명단인 '전공의 블랙리스트'가 온라인에 올라온 것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사이버범죄수사대메디스태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강승지 기자 첨단의료단지 혁신에 엇갈린 지역 '희비'…"뭉쳐야 산다" 제언도동백꽃처럼 지길 원한 어머니…연명의료결정제 의미 전한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