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3시 30분 서울청 사이버범죄수사대로 출석 예정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대표 기 모 씨가 25일 오후 집단행동에 불참한 전공의 명단인 '전공의 블랙리스트'가 온라인에 올라온 것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사이버범죄수사대메디스태프김민수 기자 랜섬웨어 신고 76.8% 급증... KISA, 내달 랜섬웨어 콘퍼런스 개최AI가 신약 후보 찾고 실험실이 검증…대구에 첫 'AI 신약개발 거점'강승지 기자 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Samsung Seoul, Asan Medical Center, Korea University Guro Rated Among 'Best' in Newsweek's Green H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