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대생 커뮤니티에 '리베이트 폭로 교수 조롱글' 관련명예훼손 등 혐의…기 씨 일정 따라 출석일 조정될 수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대표 기 모 씨가 25일 오후 집단행동에 불참한 전공의 명단인 '전공의 블랙리스트'가 온라인에 올라온 것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메디스태프전공의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검은 스타킹 신고 밤마다 의사 유혹한 간호사"…선 넘은 의료 커뮤니티오경석 두나무 대표 "'전공의 복귀 방해' 메디스태프 투자, 미흡했다"복지위, X코리아·현대백화점 임원 등 11명 국감 증인 채택경찰, '모욕 글 증거인멸 의혹'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 송치전공의 대표 사과에 '신상유포·인신공격'…선 넘은 행태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