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불구속 송치…'세관 마약' '백 경정'과는 별개 사안영등포경찰서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밀반입 필로폰 국내 유통 범죄조직 검거' 브리핑 중 압수한 필로폰을 공개하고 있다. 2023.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영등포경찰서마약세관비리경찰수사외압홍유진 기자 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관련 기사'마약 밀수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 백해룡 고소건 서울남부지검으로'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약식명령 불복 정식재판 청구세관 직원에 고소당한 백해룡 "마약 밀수 연루 사실" 고수(종합)무혐의 받은 인천공항세관 직원들, '마약밀수 의혹 제기' 백해룡 고소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