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경법상 공갈·재산국외도피, 공갈미수, 명예훼손 등 혐의서정진 "143억 갈취당한 증거 있어"…혼외자 딸 2명 호적 등재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열린 청년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서정진혼외자공갈박혜연 기자 "주우재·침착맨의 오피스 브로맨스"…지오지아, 매거진 화보 공개라바웨이브, AI+X 컨퍼런스 참가…AI 악용 위험 경고관련 기사자산 7조대 '3위 부자' 서정진…혼외 두 딸 상속분 2조 넘을 듯서정진 리스크에 셀트리온 그룹株 약세 [특징주]서정진 혼외 딸 2명 법적자녀로…친모 운영 2개사, 셀트리온그룹 추가셀트리온 서정진, 혼외 딸 2명 '법적 자녀' 됐다…"11년간 父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