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 "2001년 첫 만남…서 회장 '국외 결혼식' 언급했었다" 서 측 "양육비 288억 지급에도 거액 요구" 명예훼손 고소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 News1 관련 키워드셀트리온서정진혼외자친생자인지양육비불륜면접교섭소봄이 기자 명태균 "김건희 미수금 각서, 내가 안 썼다"…서영교 명예훼손 고소"같은 농아인 등쳤다"…주식 투자 미끼 9억 뜯은 60대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