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25일까지 10차 살포 당시 1403곳서 발견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앞에서 군 장병들이 내용물을 처리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물풍선북한이기범 기자 '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배경훈 부총리 "독자 AI 모델 미·중과 어깨를 같이하고 있다"관련 기사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