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로 정부 권고 있는데도 직장인 10명 중 6명 정상 출근자연재해 원인 지각 이유로 괴롭힘·불이익 목격한 직장인 16%9일 오전 지난밤 중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물에 잠긴 서울 동작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차량 통제로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2.8.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 119자연재해출근직장 내 괴롭힘태풍폭우지진김예원 기자 "실미도 부대원, 범죄자 아닌 민간인"…軍, 영화 배급사에 자막 수정 요청DMZ 수색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로 3명 부상…"생명 지장 없어"(종합2보)관련 기사직장인 10명 중 4명 "여름철 태풍·폭우에도 정시 출근 요구받아""눈길 출근? 회사 하루 닫지" vs "눈뜨니 '재택하세요' 문자"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