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학교폭력 실태조사 발표…피해학생 과반 "해결되지 않았다" 호소사이버폭력으로 고통 가중…쌍방 신고로 이어져 법적 분쟁으로 가기도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어머니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열린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학교폭력사이버폭력푸른나무재단박혜연 기자 "뮤츠 배지 10만원"…이삭토스트 포켓몬 배지 '웃돈' 대란배민, 이삭토스트 '포켓몬 메탈 배지' 메뉴 단독 출시관련 기사"초등학생 학폭 피해, 12.5%로 급증…신체폭력도 6년만에 최고치"GH, 등굣길 캠페인으로 '사이버 학교폭력 제로'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