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과의존·사이버폭력 등 전문가 자문·상담 채널 운영왼쪽부터 박길성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루시 체스터튼 틱톡 아시아태평양 신뢰와안전팀 파트너십 총괄,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틱톡 제공)관련 키워드틱톡플랫폼디지털환경숏폼역량디지털성범죄사이버폭력김민석 기자 "빛 반사 줄이고 청소 쉽게"…경동나비엔, '생활밀착 디자인' 본상"지역 中企 채용 문턱 낮춘다"…중진공 인력센터 34곳으로 확대관련 기사KOVO, 틱톡코리아와 첫 디지털 파트너십…프로배구 콘텐츠 확대일본 어르신 시장의 소비패턴 분석해보니, '손주 11만엔 덕질 10만엔'페북·인스타·스레드, 국내서도 청소년 '시간 제한' 논의 예정"독립운동가 웃음거리 만들면 안 돼"…보훈부, 희화화 게시물에 우려(종합)美, 韓 '가짜뉴스법'도 문제 삼았다…디지털 규제 압박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