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과의존·사이버폭력 등 전문가 자문·상담 채널 운영왼쪽부터 박길성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루시 체스터튼 틱톡 아시아태평양 신뢰와안전팀 파트너십 총괄,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틱톡 제공)관련 키워드틱톡플랫폼디지털환경숏폼역량디지털성범죄사이버폭력김민석 기자 "스포츠 모태펀드·시드투자 하나로"…씨엔티-한양대, '스케일업 매치'[단독] 중동發 가구업계 가격 인상 현실화…신세계까사도 일부 평균 5.9%↑관련 기사"뷰티 테크 생태계 왕좌"…에이피알, K-뷰티 디지털 혁신 선도 [2026 디지털성장기업 대상]CJ, 美 PGA 투어서 '하우스 오브 CJ' 운영…비비고·올영·뚜쥬 총출동"16세 미만은 틱톡·인스타 셧다운?"…청소년 SNS 규제 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