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과의존·사이버폭력 등 전문가 자문·상담 채널 운영왼쪽부터 박길성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루시 체스터튼 틱톡 아시아태평양 신뢰와안전팀 파트너십 총괄,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틱톡 제공)관련 키워드틱톡플랫폼디지털환경숏폼역량디지털성범죄사이버폭력김민석 기자 "출시 4개월 만에 쾌거"…한샘 '이머전' IDEA 수상"美 성공 방정식, 유럽도 터졌다"…에이피알, '연매출 3조' 가능성 [실적why]관련 기사"독립운동가 웃음거리 만들면 안 돼"…보훈부, 희화화 게시물에 우려(종합)美, 韓 '가짜뉴스법'도 문제 삼았다…디지털 규제 압박 확산라방·SNS 쇼핑 규제 공백 메운다…방미통위, 이용자보호 연구"뷰티 테크 생태계 왕좌"…에이피알, K-뷰티 디지털 혁신 선도 [2026 디지털성장기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