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과의존·사이버폭력 등 전문가 자문·상담 채널 운영왼쪽부터 박길성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루시 체스터튼 틱톡 아시아태평양 신뢰와안전팀 파트너십 총괄,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틱톡 제공)관련 키워드틱톡플랫폼디지털환경숏폼역량디지털성범죄사이버폭력김민석 기자 "시장이 지역공동체 주체"…소진공 인태연, 전국상인연합회와 소통LX하우시스, 상반기 최대 할인 '지인페스타' 개최관련 기사라바웨이브 "부모 외면하는 몸캠피싱 미성년 피해 급증"애경산업, 작년 영업익 54.8% 감소…"중국·내수 부진 여파"(상보)올해 韓 틱톡 인기 1위곡은 '아파트'…"K-컬처 지원 확대할 것"조현민 한진 사장 "물류·브랜드·인플루언서가 하나로…넥스트 커머스 연다"유튜브, 호주 '청소년 SNS금지'에 "로그아웃 상태 시청 더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