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과의존·사이버폭력 등 전문가 자문·상담 채널 운영왼쪽부터 박길성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루시 체스터튼 틱톡 아시아태평양 신뢰와안전팀 파트너십 총괄,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틱톡 제공)관련 키워드틱톡플랫폼디지털환경숏폼역량디지털성범죄사이버폭력김민석 기자 "글로벌 황금연휴 관광객 잡아라"…'K‑웰니스 쇼핑' 전면에"음성 AI→기업 인터페이스로 진화"…'일레븐에이전트' 韓 공개관련 기사"16세 미만은 틱톡·인스타 셧다운?"…청소년 SNS 규제 불씨KBO, 틱톡과 디지털 파트너십 체결…"젊은 세대와 소통"라바웨이브 "부모 외면하는 몸캠피싱 미성년 피해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