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동 취객 뺨 때려 해임된 경찰…"징계위 결정 수긍"조지호 서울시경찰청장이 서울경찰청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시경하이브민희진김예원 기자 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검찰,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사건 금감원 특사경에 수사지휘경찰 "민희진 측, 추가 자료 제출해 분석 중…출석 일정 향후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