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감사원 앞 기자회견 열고 "LH 매입방식, 민간 업자들만 이익""LH, 논란에도 저렴한 매입방식 도입 노력 전혀 안 해" 비판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관계자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열린 2021-2023 LH 매입 임대주택 실태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LH매입임대혈세임윤지 기자 김혜경 여사, 소외분야 공개활동 확대…복지 현장 힘 싣는다李대통령, 29일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AI·방산 협력 논의관련 기사경실련 "SH 압박한 김경,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챙겼다""11년간 LH 민참사업 이익 4509억 민간 유출"…경실련, 사업 중단 촉구"신축 오피스텔 매입비, 강남 아파트 건설비의 2배 수준"LH "신축 다세대 고가 매입 지적, 사실과 달라…실제 가격 3억 원대""LH, 신축 매입하며 혈세 낭비…윤석열식 매입임대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