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50만원 벌금형…항소심 첫 재판서 혐의 부인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2018.5.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변희재서부지법안정권모욕죄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보수 유튜버 안정권 향해 "사기꾼"…변희재 2심도 벌금형'보수 유튜버 안정권 모욕 혐의' 변희재 1심 벌금 50만원"밑바닥 양아치"…보수유튜버에 모욕 혐의 변희재,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