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 문턱에 전장연 대표 포체투지 경찰 제지…'선거 장벽' 지적선관위 "특수형 기표 용구 도입 등 변화 시도하고 있어"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서울 왕십리도선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휠체어를 탄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투표총선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양향자 "尹·강성지지층과 절연해야…尹 면회도 부적절"사표론, 그럼에도 권영국 택한 사람들…"나를 살리는 표였다"기표소 함께 들어가 "○번 찍어야지"…간섭·방해 시 최고 징역 3년형'투표 보조 거부'에 발길 돌린 발달장애인들…"죄인된 느낌"토론회 수어통역 1명뿐, 공약은 문자로만…청각장애 유권자 '뒷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