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론, 그럼에도 권영국 택한 사람들…"나를 살리는 표였다"

"여성·성소수자·장애인 없는 양당정치…나 대변하는 5번에 투표"
"이준석 이기길 바랐다"…전문가, 권영국 완주에 '진보 정치 활력' 평가

본문 이미지 -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심상정 녹색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결과 관련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심상정 녹색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결과 관련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권영국 전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4일 서울 구로구 당사에서 21대 대선 결과 관련 입장을 밝히던 중 감정을 추스르고 있다. 권 전 후보는 34만4150표(득표율 0.98%)를 얻으며 이번 대선을 완주했다. 2025.6.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권영국 전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4일 서울 구로구 당사에서 21대 대선 결과 관련 입장을 밝히던 중 감정을 추스르고 있다. 권 전 후보는 34만4150표(득표율 0.98%)를 얻으며 이번 대선을 완주했다. 2025.6.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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