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녹색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결과 관련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권영국 전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4일 서울 구로구 당사에서 21대 대선 결과 관련 입장을 밝히던 중 감정을 추스르고 있다. 권 전 후보는 34만4150표(득표율 0.98%)를 얻으며 이번 대선을 완주했다. 2025.6.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권영국사표론이재명 대통령신윤하 기자 "갓 성인 된 여대생들, 조심"…강남역 피부관리 '강매' 주의보명예훼손 vs 창작의 자유…중학교 학폭 다룬 시화집 두고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