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부터 수용자 전 등급 전화 사용 횟수 축소…S4급 '0회'법무부 "금지 아닌 허가, 부작용 우려" vs 인권위 "이미 여건 마련"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인권위전화통화횟수수용자권고법무부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흔들려…지금도 목도하고 있는 현실"靑, 주진우 '선관위특검 내통' 주장에 "사실 아냐…경찰 치안보고"관련 기사법무부, '박상용 징계' 감찰위 기일 연기 불허…朴 "성실히 소명"(종합2보)정청래 "김민석, 내 번호 모르나…형소법 5월처리 연락 없었다"(종합)청각장애인에 전화 업무 할당한 병원…인권위 권고 불수용[격전지] '정치거물' 송영길 vs '유명 언론인' 박종진…불붙은 인천 연수갑청각장애인에게 전화상담 고집…인권위 "장애인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