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진행될수록 인원 늘거나 줄어들 수 있어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열린 '의대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3.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협 집회총궐기서상혁 기자 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민주, 사회권 행사 '단독 개최' 카드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박혜연 기자 신세계百, 새해 맞이 웨딩 축제…예비부부 겨냥 프로모션 진행"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관련 기사"정부에 떠넘기기 그만" "투쟁 계속"…1년 넘은 집단행동에 의료계 '내홍'증원 철회 이후 더 커진 의료계 목소리…의료개혁 재논의 요구(종합)[뉴스1 PICK]의사·의대생'의대증원 0명'에도 도심 대규모 집회의협 총궐기 'D-Day'…"이젠 학생들 복귀해야" 의료계 안팎서 우려의협회장 "전공의·의대생의 길 틀리지 않았다"…20일 집회 참석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