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의대 오늘 114명 졸업생 배출…무거운 분위기 속 거행연대 의과대학장 "보건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 느껴"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 대강당에서 26일 열린 '2023학년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114명이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고 있다. 2024.02.26/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연세대세브란스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단독] 정부 '지역의사제' 발표 하루 만에…의사인력추계위 실증 논의 돌입"의대생은 돌아왔다"…14일 박주민-전공의 면담, 의료 정상화 '분수령'강청희 "국민참여형 의료개혁 '공론화위' 추진…응급·중증외상 강화"[인터뷰]'갈등 봉합' 숙제 여전…의료개혁, 의대증원 계속될 수 있을까의정갈등→'학내갈등'…유급·제적 압박 속 '2만 의대생'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