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자로 빽빽했는데 5명이 전부"…전공의 이탈 첫날 빅5 '한산'

세브란스 "수면 CT·MRI 검사 진료예약 변경"

전공의들이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업무를 중단한 20일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진들이 걸어가고 있다. 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 등 이른바 '빅5' 병원 전공의들은 전원 사직서를 내고 이날 오전 6시부로 업무를 중단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전공의들이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며 업무를 중단한 20일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진들이 걸어가고 있다. 서울대·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아산·서울성모 등 이른바 '빅5' 병원 전공의들은 전원 사직서를 내고 이날 오전 6시부로 업무를 중단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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