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절반 이상 독감…임시공휴일 등 과부하 우려""대형병원 상황 차츰 개선…중소 응급실 운영난은 여전"10월 2일 오전 서울 시내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환자와 보호자 등이 지나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전 경도 용인시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응급실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4.9.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응급실응급의학과필수의료의정갈등독감코로나19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환자행복'을 신념으로…"응급의료에 일생 바친 故윤한덕 잊지 말자"정부, 의정갈등發 보건위기 '심각' 해제…"불편 겪은 환자께 사과"(종합)박단 전 전공의 대표, 세브란스 불합격…"어떻게 살지 고민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