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절반 이상 독감…임시공휴일 등 과부하 우려""대형병원 상황 차츰 개선…중소 응급실 운영난은 여전"10월 2일 오전 서울 시내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환자와 보호자 등이 지나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6일 오전 경도 용인시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응급실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4.9.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응급실응급의학과필수의료의정갈등독감코로나19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정부, 의정갈등發 보건위기 '심각' 해제…"불편 겪은 환자께 사과"(종합)박단 전 전공의 대표, 세브란스 불합격…"어떻게 살지 고민할 것"[인터뷰]김선민 "소아·산부인과, 시장논리에 맡겨선 안돼, 공공성 강화"[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작년 상급병원 응급실 환자 1년 전보다 41%↓…재실 2시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