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검사 의무화 추진…마약사범 0.5%만 면허 취소롤스로이스 사건 후 요건 강화 필요성…치매·당뇨도 요건 강화롤스로이스 돌진 사건 가해자에게 마약류를 처방한 혐의를 받는 40대 염모 씨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 밖으로 나가고 있다.2023.12.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마약사범마약범죄롤스로이스마약운전면허관련 기사프로포폴 1000회 제공해 8억 챙긴 의사 구속기소…피해자 극단선택까지양팔 문신·손가락 절단 강요…MZ조폭, 단속 피해 캄보디아 갔나올해 뒤흔든 키워드 '마약 전쟁'…2024년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는"마약, 5년전 10만원 지금은 3만원"…'익명+던지기' 유통 늘고 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