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2025년 의료용 마약범죄 단속 결과 발표다이어트약 중독자가 진료 없이 다른 사람 명의로 2명분 다이어트약을 달라고 수신호로 요청하는 장면(사진=서울중앙지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마약의사이세현 기자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관련 기사의사들의 마약류 '셀프처방' 논란되자…식약처, 처방 금지 목록 확대중수청 특례임용 615명 철회…최종 1761명, 정원의 61%중수청 설명회 검사 참석률 10% 남짓…"유인책과 메리트가 없다"강남 피부과 간판 달고 프로포폴 중독자에 4700회 불법 투약한 의사'약물투약 반포대교 추락 사고'에 정부, 프로포폴 관리 집중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