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극단선택' 대치동 아파트…연말 경비원 '절반 해고' 논란

지난해 12월31일 경비원 76명 중 44명 계약 만료 통보
경비원·노조 "보복성 해고…복직 시까지 매일 선전전"

본문 이미지 - 아파트노동자 서울공동사업단 경비노동자들과 민주일반노조 조합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열린 '故 대치동 아파트 경비노동자 추모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3.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아파트노동자 서울공동사업단 경비노동자들과 민주일반노조 조합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열린 '故 대치동 아파트 경비노동자 추모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3.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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