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밥줄 쥔 입주민·관리소장에 문제 제기할 경비원 없어"관리소장, 원청 소속이라 직장 내 괴롭힘 인정받기 어려워20일 오전 경비원 사망사건이 발생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경비노동자들이 '故 대치동 아파트 경비노동자 추모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불안과 갑질 피해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3.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비원갑질직장갑질119관련 기사"개처럼 짖어봐" 관리사무소장에 폭언…"2000만원 위자료 지급"'급발진 의심' 벤츠 12중 추돌…수리비마저 경비원 몫[체크리스트]"주말에 무보수로 불려나가는 학습지 교사, 사표 강요받는 경비원""또또또…갑질에 목숨 잃은 경비원" 간접고용에 피 마르는 '을들의 전쟁'"경비원에 정화조 청소까지 시켜"…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적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