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주민 과실로 인해 발생" 잠정 결론26일 오전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으로 구성된 합동감식팀이 감식을 하고 있다. 전날 이 아파트에선 화재가 발생해 3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관계당국은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3층 내부에서부터 현장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2023.12.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도봉구 화재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쌍문동 폐건물서 화재…50대 남성 전신3도 화상'2명 사망·13명 부상' 제기동 다세대주택 방화 30대 남성 구속 기소서울시,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 대상 22곳 공고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경찰 "광범위한 수사에도 혐의 못 찾아"제기동 다세대주택 화재 피해자 1명 추가 사망…방화범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