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 있던 빌라 주민 리어카에 불 질러서울 동대문구 소재 다세대주택 주차장 방화 용의자인 30대 남성 A씨가 16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북부지검제기동 방화신윤하 기자 '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13가지 의혹' 김병기, 2차 소환 조사 14시간여 만에 종료(종합)관련 기사제기동 다세대주택 화재 피해자 1명 추가 사망…방화범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