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철제 너클 끼고 피해자 폭행 후 목 졸라재판부 "반성문에서 불편 호소…사형, 최후의 수단으로만 고려돼야"신림동 성폭행 살인 피의자 최윤종이 25일 오전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8.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신림등산로살인최윤종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노래방서 여성 살해해 시체 유기한 30대 종업원…2심서 징역 33년"내 지갑 훔쳤지"…동료 살해한 30대 중국 여성 2심도 징역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