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2명·면탈자 108명·공범 20명허위 뇌전증 진단을 알선하고 1억 원이 넘는 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병역 브로커 김 모씨가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3.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브로커남부지검임윤지 기자 靑, 대법원에 "헌법 위배·사실왜곡" 직격…이례적 2차례 언론공지로 대응李대통령, 입원 중 정청래에 전화 위로…"쾌유 기원"관련 기사금감원 "제넨셀 허위·과장 홍보 KH 주가 부양 활용"…KH "형사 처분 없어"(종합)나경원 "제넨셀 게이트, 꼬리를 물고 들어가면 흑막의 끝엔 李대통령"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검찰, 금품·향응 대가로 수사정보 빼돌린 경찰관 구속 기소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