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수능] 전국 사찰·성당·교회에 수험생 가족 발걸음 이어져부모뿐만 아니라 조부모까지…곳곳에 촛불, 기원 문구 가득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대웅전 앞 ⓒ 뉴스1 서상혁 기자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 뉴스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2024수능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11월16일수능사찰절성당교회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서울대 자연계 신입생 4명 중 1명 "미적분도 모른다"…선택형 수능 부작용교육가족이 뽑은 숙제 1위 '학력신장'…전북교육감 후보들 생각은?2027학년도 지방 메디컬학과 지역학생 2796명 뽑는다…5년 새 2배↑"내신 오르고 사교육비 줄었다"…서울런, 914명 대학 합격 지원지방 의대 10명 중 7명은 지역인재…내년에만 169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