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률 기자 장동혁 "당게 사건 본질, 특정인의 여론조작…아직도 사과 않고 있다"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설 전 마무리 목표" (종합)서상혁 기자 장동혁 "당게 사건 본질, 특정인의 여론조작…아직도 사과 않고 있다"송언석 "與, 2차 특검 철회 촉구…野죽이기 그만, 민생 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