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만원이 전부, 정당한 환전이었다" 주장…혐의 부인경찰 "사라진 피해금 추적, 공범 여부 보완 수사 예정"환전을 한다며 접근해 1억원이 넘는 돈을 훔쳐 달아난 30대 중국인 남성 정모씨가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9.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절도구로경찰서환전환전소이기범 기자 티맵모빌리티 매각 추진…AI·반도체' 올인'하는 SK삼성SDS "올해 AX 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관련 기사"환전하겠다"며 1.2억 훔쳐 달아난 중국인…남은 돈 질문에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