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사건 이후 마약류 오·남용 우려 커지지만 사각지대 '여전'"병원서 불면증 호소하면 처방 해줘…인터넷 밀거래 부추길 우려도"ⓒ News1 DB관련 키워드마약졸피뎀처방상습투약롤스로이스사건서상혁 기자 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문혜원 기자 '외인·기관 쌍끌이'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15만전자' 눈앞[핫종목]"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관련 기사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 'K-NASS'로 불법유통 빠르게 잡아낸다프로포폴 1000회 제공해 8억 챙긴 의사 구속기소…피해자 극단선택까지'처방 전 투약내역 확인' 식욕억제제로 확대…"마약류 오남용 방지""프로포폴 맞고 운전해 사고 낸 운전자, 면허 취소 적법"'91년치 마약류' 한번에 처방한 의사…감시 못한 식약처 시스템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