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등 장애인·시민단체 활동가들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경찰서에서 보조금 유용 의혹 경찰조사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하태경 의원의 발언을 규탄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서울시보조금보조금유용의혹혜화경찰서혜화서국민의힘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기한 지난 라면 주고 감기 방치해 폐렴…시설엔 자유가 없다"시위 중 경찰 깨문 전장연 활동가 구속심사…"성실 조사 약속" 탄원서전장연 "하태경 발언, 장애인 존엄성 심각하게 훼손" 인권위에 진정황의조, '사생활 SNS 폭로' 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