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하태경 발언, 장애인 존엄성 심각하게 훼손" 인권위에 진정

전장연 인권위 앞서 기자회견 "전혀 사실 무근, 괴담 선동"
국힘, 전장연 등 '권력 유착형 시민단체 3대 카르텔' 지목

본문 이미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회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장연의 '서울시 보조금 유용 의혹'을 제기한 하태경 국민의힘 시민단체선진화 특별위원장의 사과를 촉구한 뒤 진정서 제출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3.7.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회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장연의 '서울시 보조금 유용 의혹'을 제기한 하태경 국민의힘 시민단체선진화 특별위원장의 사과를 촉구한 뒤 진정서 제출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3.7.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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