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태풍 '카눈' 한반도 본격 상륙…침수지역 주민 걱정"출근길 어떡하나…고지대 사는 친구집 하루 신세져야죠"6호 태풍 '카눈'의 상륙을 앞둔 9일 신림동 일대의 빗물받이에 카펫과 수통이 놓여있다. 2023.08.09 ⓒ 뉴스1 김예원 기자지난해 8월 서울 강남역 사거리 교대 방향 도로가 침수돼 있다. 2022.8.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신림침수태풍카눈강남강남 침수폭우태풍카눈김예원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장마·폭염' 여름이 다가온다…풍수해 대응 본격화[서울in]고창군, 갈곡천 하천범람 가상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관악구, 여름철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5개월 간 운영"파견받아 겨우 극한호우 대응…눈은 1㎜ 싸움이라 긴장"태풍 북상에 퇴근시간 서울 지하철·버스 증차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