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흉기난동에 불편한 시선…"은둔형 외톨이, 정책으로 소외감 풀어야"

"불만 품은 은둔형 외톨이 극단 폭력 발현 가능성"
"경찰 역할로는 한계…소외 해소할 정책적 접근을"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사고 현장에 숨진 A씨(60대·여)를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
7일 오전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사고 현장에 숨진 A씨(60대·여)를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청년재단 제공) ⓒ 뉴스1
(청년재단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구공항에 대한 '폭탄테러'와 공항 이용객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흉기난동'을 예고하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한 가운데 7일 오후 경찰특공대가 공항 내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2023.8.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공항에 대한 '폭탄테러'와 공항 이용객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흉기난동'을 예고하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한 가운데 7일 오후 경찰특공대가 공항 내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2023.8.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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