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갤러리 미성년자 성착취에 마약 오남용…운영자 측 "방관 아냐" 전문가 "운영자 책임도 함께 부여돼야…가중 처벌 규정 필요"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신림동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3.7.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우울증갤러리 등을 통해 미성년자를 꾀어내 성착취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신대방팸' 일원이 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신림동 흉기 난동’ 사건이 일어난 장소에서 여성을 살해하겠다는 ‘테러 예고’ 글을 올린 20대 A씨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7.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