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예고글 처벌법 제정 움직임…"사회적 경각심 제고"커뮤니티 폐쇄론에는 회의적…"과잉 규제 우려"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에서 경찰특공대가 순찰을 하고 있다. 경찰은 ‘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 후 온라인 공간에서 또 다른 ‘오리역 살인예고’ 글이 작성돼 성남시 분당지역에 인력 98명을 긴급배치 했다. 2023.8.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살인예고관련 기사폴란드, 연이은 학교 흉기 사건에 구글·메타 등 소집'연기 도전' 놀림받던 스윙스, '타짜' 이어 사극까지…새로운 비주얼 [N이슈]경찰 '인천흉기 난동' 긴급회의…"동기 등 엄정 수사 지시"트럼프는 승인, 밴스는 "안 본다"…美 국방부 총살형 생중계 결정에 파장美 국방장관 "군기지 총기난사범 사형집행 생중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