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은 편리한 수용시설…피해자·가해자 모두 회복 못해""사건 무관 양형기준 삭제…각 죄 형 합산하는 병과주의 필요"서울 관악구 신림동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 현장에 추모객들이 적어놓은 추모메시지와 조화가 놓여 있다. 2023.7.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지난 2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A씨가 '신림역 사건' 추모 현장에 남긴 쪽지(A씨 제공)신림동 흉기난동 피의자 조선(33·남)이 28일 서울 관악경찰서에서 검찰에 구속 송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3.7.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돌려차기신림역 흉기난동한병찬 기자 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연이은 내부 발탁…'인사 도미노' 신호탄[인사] 금융위원회